The Whole nine yards
이탈리아의 풍경과 함께 멋진 음악이 흐르는 러브 스토리
준세이와 아오이와의 거리가 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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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피렌체의 풍경, 음악 그리고 그 속에 살고 있는 준세이.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준세이는
지금도 피렌체에 가면 만날 수 있을 듯한 느낌이네요.
영화를 보고 난후 계속 잔상으로 남아있습니다.
영화의 처음과 마지막 장면...
이 부분이 참 좋더군요.
이 영화 추천해 주신 분께 감사드려야죠.^^*
책은 원서로 한 번 더 봐야겠어요.
처음 영화를 봤을 때,
아오이의 입장이나 느낌이 이해가 안되어서
다시 한 번 영화를 봤는데,
아오이의 사랑이 더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영화제 마지막 날, 무리해서 봤는데
다시 봐도 음악은 역시 감동적이었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누구일까요? 혹시 바이얼린을 연주하던 중국인? ㅋ
5년전 처음 알게된 영화인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입니다.
음악을 듣고싶어 검색하다
지나가는길에 들렀다갑니다.
참 오래남는 영화죠? 배경도 멋지고 음악도 멋진 영화라서 저도 기억에 참 오래 남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