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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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ole nine yards

 

이탈리아의 풍경과 함께 멋진 음악이 흐르는 러브 스토리

준세이와 아오이와의 거리가 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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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te 2008/08/10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피렌체의 풍경, 음악 그리고 그 속에 살고 있는 준세이.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준세이는
    지금도 피렌체에 가면 만날 수 있을 듯한 느낌이네요.
    영화를 보고 난후 계속 잔상으로 남아있습니다.

    영화의 처음과 마지막 장면...
    이 부분이 참 좋더군요.
    이 영화 추천해 주신 분께 감사드려야죠.^^*
    책은 원서로 한 번 더 봐야겠어요.

  2. Kate 2008/08/10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영화를 봤을 때,
    아오이의 입장이나 느낌이 이해가 안되어서
    다시 한 번 영화를 봤는데,
    아오이의 사랑이 더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영화제 마지막 날, 무리해서 봤는데
    다시 봐도 음악은 역시 감동적이었습니다.

  3. 2008/08/10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cara 2008/12/14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전 처음 알게된 영화인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입니다.
    음악을 듣고싶어 검색하다
    지나가는길에 들렀다갑니다.

    • BlogIcon G_Gatsby 2008/12/1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오래남는 영화죠? 배경도 멋지고 음악도 멋진 영화라서 저도 기억에 참 오래 남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