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hole nine yards
이탈리아의 풍경과 함께 멋진 음악이 흐르는 러브 스토리
준세이와 아오이와의 거리가 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진다.
'영화 이야기 > 영화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거스트 러쉬(august rush) OST - La bamba (0) | 2008/03/30 |
|---|---|
| 냉정과 열정사이 OST - The whole nine yards (7) | 2008/03/27 |
|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OST - the story (4) | 2008/03/27 |
|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always with me (4) | 2008/03/27 |
http://www.yetz.kr/trackback/22
-
[영화,멜로] 다시본 냉정과 열정사이 (冷靜と情熱のあいだ: Calmi Cuori Appassionati, 2001)
2010/08/31 17:06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삭제이미지출처 : pann.nate.com 냉정과 열정사이는 기억에 남는 일본영화입니다. 영화를 두번 이상 보는 경우가 드문데, 이 영화는 몇번이고 다시보게 되네요. 한 5년만에 영화를 다시 보니 느낌이 색 달랐어요. 냉정과 열정 사이에는 쥰세이와 아오이 못지않게 가슴 시린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오이를 사랑하는 마빈과, 쥰세이를 사랑하는 메미죠. 마음이 닫혀있는 사람을 사랑한다는것. 다른사람을 바라보는 사람을 바라보는것. 그걸 알면서도 이미..

댓글을 달아 주세요
멋진 피렌체의 풍경, 음악 그리고 그 속에 살고 있는 준세이.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준세이는
지금도 피렌체에 가면 만날 수 있을 듯한 느낌이네요.
영화를 보고 난후 계속 잔상으로 남아있습니다.
영화의 처음과 마지막 장면...
이 부분이 참 좋더군요.
이 영화 추천해 주신 분께 감사드려야죠.^^*
책은 원서로 한 번 더 봐야겠어요.
처음 영화를 봤을 때,
아오이의 입장이나 느낌이 이해가 안되어서
다시 한 번 영화를 봤는데,
아오이의 사랑이 더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영화제 마지막 날, 무리해서 봤는데
다시 봐도 음악은 역시 감동적이었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누구일까요? 혹시 바이얼린을 연주하던 중국인? ㅋ
5년전 처음 알게된 영화인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입니다.
음악을 듣고싶어 검색하다
지나가는길에 들렀다갑니다.
참 오래남는 영화죠? 배경도 멋지고 음악도 멋진 영화라서 저도 기억에 참 오래 남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연이 떨어질 위치를 하산이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자신의 계급과 역할에 순종하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