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a Irglova - If you want me
Are you really here or am I dreaming
I can′t tell dreams from truth
for it′s been so long since I have seen you
I can hardly remember your face anymore
When I get really lonely
and the distance causes our silence
I think of you smiling
with pride in your eyes a lover that sighs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Are you really sure that you’d believe me
when others say I lie
I wonder if you could ever despise me
when you know I really try
to be a better one to satisfy you
For your everything to me
and I’ll do what you ask me
if you’ll let me be, free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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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sby님의 팟.. 오늘 처음 알았어요. 왜 그동안 못 찾았나 모르겠네요. 이런 곳이 사각지대인가요?ㅋ
'If you want me', 전에 꽤 오랫동안 들었었는데, 다시 한동안 듣게 될 것 같아요.^^
'서른즈음'도 제가 좋아하는 노래인데,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 노래만 들을 때는 좀 우울했었는데...
내레이션과 함께 듣는 노래는 담담하고.. 더 좋아요.
고 정은임 아나운서.. '은임이 다락방'에 아직도 계속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는... 아무 존재감없이 잊혀진 채 살아가는 이보다 이 분이 더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제가 감히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하 그러셨군요. 사실 2일전에 설치를 했습니다. 예전에는 안되었는데 이제는 되더군요. ONCE 영화속 한장면이죠. 실제 저렇게 거리에서 부르는 장면이 나와요. 김광석이 여백의가수 라는 말에 너무 공감합니다. 남겨진 여백이 있었기에 오래 기억되는 것이겠죠. 정은임 아나운서가 영화음악을 진행한 것은 사실 얼마 안되요.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잊지 않고 기억한다는 것은 그때 주었던 인상이 너무 강렬했던 것이죠. 역시 생각을 하게끔 하는 여백의 공간을 우리에게 전달해 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힘들때 찾아가서 위로를 받고 오는 곳이죠.
음악 듣고 싶어서 들어왔습니다.
가끔 듣고 있는데, 늘 좋네요.
조금 있다가 영화보는데,
영화본 후에 와서 다시 들어 보면,
느낌이 또 다르겠죠?
아, 오늘 보시는군요. 오디오시스템이 잘 갖춰진 곳이라면 더 몰입할수 있을텐데요.^^ 보시다 보면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이 있는데, 가사와 어울려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잘 보고 오세요.
비밀댓글입니다
그러게요. 아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