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포스트는 4월에 포스팅한 내용입니다.
** 아래 내용에 대해서 나눔 이벤트 실시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내용을 참고하세요.
사회가 복잡해 질수록 인간관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시대가 요구하는 생산성 향상은, 기계의 자동화에서 멈추지 않고 인간에게 까지 요구하고 있다. 적어도 우리는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발전적인 인간관계에 대해서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로이스 J.자카리'의 "멘토와 멘티"는 이러한 인간관계에 대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분석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자신의 인생에서 헛된 낭비를 하지 않고 좀 더 알찬 성장을 하기 위하여 제시한 가이드 북이다. 그래서 이제 막 사회에 진입한 신입사원에서 부터, 사회적 질서속에 방황하고 있는 직장인, 그리고 좀 더 나은 삶의 기술을 배우기 위한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책이다.
근래에 들어 멘토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철학이 주목받기 시작하고,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간경영에 대한 고찰이 다시 회자되고 있는 것을 보면, 사회속에서 갖는 인간관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의 삶에서 지침을 받을수 있는 멘토에 대한 갈망과 열망도 커지고 있다.
저자는 멘토란, 삶의 기술을 온몸으로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고 정의 한다. 그래서 멘토는 자신의 삶에 있어 '성장'이라는 중요한 선물을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성장이라는 목적에 도달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반성과 자기학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것이 선순환이 될때 삶은 풍요로워 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멘토와 멘티의 관계를 정확하게 이해할것을 요구한다. 그저 추상적인 관계가 아니라, 좀 더 분석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를 가지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것을 학습의 관점에서 접근하여 계획하라고 말한다.
우리는 일반적인 인간관계가 삶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저자는 멘토와 멘티의 관계에 있어 성공한 사례와 실패한 사례를 들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또한 쉽게 지나칠수 있는 삶의 소소한 기술들을 말해준다. 그래서 멘토와 멘티의 관계가 갖는 학습에서 부터 결실을 맺는 완성의 단계까지 체계적이고 분석적으로 말해준다. 그리고 그것이 곧 자신만의 삶의 무기가 되고 인생을 밝히는 등대가 된다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자기개발에 대한 서적은 좋아하지 않는다. 과학적 기법과 성공사례를 분석한 자료들은 읽고 나면 남는 것이 별로 없다. 자신의 삶을 가꾸어 나가는 것은 일부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주관적인 분석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삶의 특별한 해답을 던져주는 듯한 자기개발 서적은 잘 읽지 않는다. 자신의 삶은 몇개의 특별한 계획과 실천으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라 오랜시간 가져온 자신만의 지혜와 용기로 만들어 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멘토와 멘티"는 서로가 갖는 상호관계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분석적으로 쓴 책이다. 멘토와 멘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실천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매우 유용한 책이다. 그저 추상적으로 머릿속에 그렸던 '관계'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주는 책이다. 그리고 저자의 말처럼 자신의 삶에서 멘토를 포함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쉬운 면도 없지 않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인간관계에 대한 분석이라는 것이 우리 정서상 그리 쉽게 와닿지 않는다. 그래서 책을 잃으면서 꽤 집중을 해야 한다. 번역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용되는 단어 또한 익숙하지 않은 것들이 많다. 그래서 읽어 내려가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다만 책에서 제시한 예시를 보다 보면, 우리의 삶에 있어서 매우 유사한 공통점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인간관계에 있어서 놀랄만큼 유사한 면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멘토와 멘티의 상호작용이 선순환으로 연결될때 얻는 삶의 철학과 성공은 매우 달콤하다. 그래서 조금은 지루하지만 한번쯤 정독해 보고 싶기도 한 책이다.
PS 1. 책 나눔
책을 좋아하고 자주 보지만 책을 소장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허울좋게 책장속에만 갇혀 있는 것보다는 좀 더 많은 분들이 읽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간히 리뷰도 하고 책을 사기도 하는데 좋은 책들은 나눔을 통해서 함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포스팅 하는것이 쉽지 않아서 매번 진행하는것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저 제 블로그에 책에 관련된 내용이 적히면 그때 그때 하겠습니다.
책에 관한 글을 쓸때마다 한분을 선정해서 해당 책을 드리려고 합니다.
새책은 아니지만, 함꼐 본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네요. 책은 깨끗히 보는 편이라 (참고로 화장실에서는 책을 보지 않습니다.-_- )보시기에도 지장이 없을 겁니다.
PS 2. 선정기준
- 제 블로그에 자주 찾아오셔서 댓글이나 트랙백을 한번이라도 다신분.
- 해당 글의 책을 보고 싶으신 분.
- 한국어에 대한 독해능력이 있으며 한국에 거주하고 계신분.
- 책을 받기 위해서 주소,전화번호를 알려주실수 있는 분.
위의 내용에 해당되시는 분은 비공개 댓글 다시면 됩니다. 선정은 댓글 다신분의 이름을 작은 종이에 적은 뒤 골고루 섞어서 눈을 감고 뽑도록 하겠습니다. 선정되신분은 댓글로 알려드리며, 확인후에 비공개 댓글로 자신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적으시면 됩니다. 선정은 5월 12일날 하도록하겠습니다.
배송료는 제가 부담하며, 적어주신 개인정보는 발송후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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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은 아니지만, 함꼐 본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네요. 책은 깨끗히 보는 편이라 (참고로 화장실에서는 책을 보지 않습니다.-_- )보시기에도 지장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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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와 멘티] 내 인생의 등대를 찾아 떠나는 여행
2009/04/16 13:23 Tracked from 용돌이 이야기 삭제멘토와 멘티 - 로이스 J. 자카리 지음, 장여경 옮김/스마트비즈니스 위드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중 평소 관심만 갖고 있었던 멘토와 멘티에 대한 리뷰 캠페인이 있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시작하며 멘토와 멘티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서로 도움을 받고, 고민 상담도 하고, 나아갈 방향에 대한 조언도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멘토와 멘티는 제가 상상하던 이런 관계라기 보다는 좀더 이성적이면서 업무적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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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先輩) : [명사] 같은 분야에서, 지위나 나이·학예(學藝) 따위가 자기보다 많거나 앞선 사람.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는 세상인 듯 합니다.
그렇죠. 밝은저녁님. 사람을 만나기는 참어렵지만,우리는 늘 마음속에 멘토를 꿈꾸곤 하죠.^^
보고 싶은 책이 또 생겼네요.^^
좋은 책소개 잘 읽고 갑니다.
지구벌레님 방문감사합니다.^^ 내용은 참 좋은책인데 저는 읽기가 쉽진 않더군요. 직장생활하면서 알면 참 좋은 내용인건 맞는것 같아요.
전, 문제가 발생하면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는것 보다 혼자 속을 끓이면서
해결하는 쪽입니다. 이게 굉장히 안좋은 성격인데 해결책이 없습니다.
조언을 해주는쪽보다는 이젠 제 이야기를 아무 사심없이 들어주는 친구가 더 좋아요 :D
아 그러시군요. 그러한 고민들이 모여서 나중에 지혜가 쌓이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듣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행복한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G_Gatsby 님, GTX 블로그 콘테스트 운영진입니다^^ GTX는 서울과 경기지역을 30분 생활권으로 묶어줄 시속 100km의 광역고속철도입니다. 프랑스 파리의 RER, 영국 런던의 Cross Rail, 일본 동경의 급행철도와 같은 신개념 고속철도죠^^ 현재 GTX 홈페이지에서 GTX 블로그 콘테스트를 진행중인데, '교통혼잡 체험담'이나 'GTX가 생길 미래이야기'를 응모해보세요^^ 매주 활발한 활동을 한 블로거에게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이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게시판 (http://www.gtx.go.kr/home/board/event.jsp ) 을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GTX 블로그 콘테스트 운영진 드림-
네네. 방문 감사합니다.^^ 꼭 한번 가볼께요
비밀댓글입니다
네.^^ 응모 되었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네.^^
이번 이벤트는 앤셜리님이 당첨 되었습니다.^^ 5월 14일 목요일에 우체국 택배로 안전하게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드려요.
비밀댓글입니다
잘 받으셨군요.^^ 나눔이라는 것이 받는 사람이 부담스러우면 안되겠죠.제가 조금 경솔했나 봅니다. 나눔은 주고 받음의 대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누는 사람 모두가 작은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것도 하나의 추억이 되고, 일상의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