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블로거의 야간비행 20번째 이야기"
" 검색엔진 등록하다 "
지난달에 다음 검색엔진에 제 블로그 등록신청을 해봤습니다.
블로그 제목이 너무 평이해서 등록이 될까 생각했는데, 등록이 되더군요.
다음에서 위와 같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을 치면 됩니다.
제 블로그가 사이트에 등록된걸로 뜨더군요.^^
검색엔진을 통해서 찾아 오시는분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내 블로그를 다음검색엔진에 하나의 사이트로 등록 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물론 무료 등록이구요, 다음에서 자체 심사를 거쳐서 등록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제 블로그가 유해사이트는 아니라고 판단해서 등록을 한것 같아요.
물론, 영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나, 같은 이름으로 책을 쓰신 분들께는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블로그 이름에 영감을 준 생떽쥐베리 아저씨 한테도 죄송하네요. 다음 세상에서 만날 기회가 있으면 꼭 술한잔 사겠습니다.
블로그가 갖는 묘미는 스스로에 대한 표현과 함께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소통과 공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꼭 사람들이 많이 찾을 필요는 없지만,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작은 미소라도 함께 나누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죠. 블로그를 개설하셨다면, 자신만의 공간을 검색엔진을 통해서 알려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이웃 블로그와의 교류 - 작은 행복 "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이웃들이 많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지만 함께 공유하고 느끼는 무언가가 서로에게 끌리게 되는 것이죠.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서 아주 다양한 이웃들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이웃블로거들이 많이 있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 요즘 포스팅을 안하고 쉬는 분도 계시죠. 이웃 블로거들이 쏟아내는 많은 이야기와 목소리들을 볼때마다 세상의 활기와 고민들을 느끼게 됩니다. 그저 혼자만의 시간이었다면 느낄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죠. 그래서 이웃 블로거들은 블로거 생활에서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블로그를 개설하셨다면 이웃 블로거들을 많이 사귀어 보세요. 진심은 통하게 되어 있고, 감정과 마음은 나눌수록 그 깊이가 더해갑니다. 그 속에서 작은 행복과 웃음을 느끼게 되죠. 이것이 평범한 우리들이 소박한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진실의 무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난달에 티스토리에서 카운터 방식을 변경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제 블로그에 방문하는 숫자도 1/10로 줄었네요. 티스토리 말로는 "순수한 사람" 이 방문했을 경우에만 카운터가 된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니 제 블로그 카운터의 90%는 사람이 아니었나 봅니다.
카운터에 연연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느낌과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 이웃 블로거들을 만드는 것이 블로거 생활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웃들의 삶속에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볼수 있을 테니까요.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느낍니다. 블로그 개설한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생활이 바빠서 예전처럼 포스팅을 하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늘 이웃 블로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또 제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소통을 나누는 분들께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활이 바빠서 예전처럼 포스팅을 하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늘 이웃 블로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또 제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소통을 나누는 분들께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 검색엔진 등록하다 "
지난달에 다음 검색엔진에 제 블로그 등록신청을 해봤습니다.
블로그 제목이 너무 평이해서 등록이 될까 생각했는데, 등록이 되더군요.
다음에서 위와 같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을 치면 됩니다.
제 블로그가 사이트에 등록된걸로 뜨더군요.^^
검색엔진을 통해서 찾아 오시는분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내 블로그를 다음검색엔진에 하나의 사이트로 등록 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물론 무료 등록이구요, 다음에서 자체 심사를 거쳐서 등록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제 블로그가 유해사이트는 아니라고 판단해서 등록을 한것 같아요.
물론, 영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나, 같은 이름으로 책을 쓰신 분들께는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블로그 이름에 영감을 준 생떽쥐베리 아저씨 한테도 죄송하네요. 다음 세상에서 만날 기회가 있으면 꼭 술한잔 사겠습니다.
블로그가 갖는 묘미는 스스로에 대한 표현과 함께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소통과 공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꼭 사람들이 많이 찾을 필요는 없지만,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작은 미소라도 함께 나누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죠. 블로그를 개설하셨다면, 자신만의 공간을 검색엔진을 통해서 알려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이웃 블로그와의 교류 - 작은 행복 "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이웃들이 많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지만 함께 공유하고 느끼는 무언가가 서로에게 끌리게 되는 것이죠.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서 아주 다양한 이웃들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이웃블로거들이 많이 있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 요즘 포스팅을 안하고 쉬는 분도 계시죠. 이웃 블로거들이 쏟아내는 많은 이야기와 목소리들을 볼때마다 세상의 활기와 고민들을 느끼게 됩니다. 그저 혼자만의 시간이었다면 느낄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죠. 그래서 이웃 블로거들은 블로거 생활에서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블로그를 개설하셨다면 이웃 블로거들을 많이 사귀어 보세요. 진심은 통하게 되어 있고, 감정과 마음은 나눌수록 그 깊이가 더해갑니다. 그 속에서 작은 행복과 웃음을 느끼게 되죠. 이것이 평범한 우리들이 소박한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진실의 무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난달에 티스토리에서 카운터 방식을 변경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제 블로그에 방문하는 숫자도 1/10로 줄었네요. 티스토리 말로는 "순수한 사람" 이 방문했을 경우에만 카운터가 된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니 제 블로그 카운터의 90%는 사람이 아니었나 봅니다.
카운터에 연연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느낌과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 이웃 블로거들을 만드는 것이 블로거 생활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웃들의 삶속에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볼수 있을 테니까요.
성실한 블로거는 아니지만, 초보블로거의 야간비행은 이어질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고 느끼고 생각할수 있는 것이 블로깅의 진정한 행복이지 싶네요. 더군다나 요즘같은 해충의 시대에는 가슴속 깊이 느끼는 아픔과 고통 까지 함께 할수 있어서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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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ㅎㅎ 미워서 그런듯
국내 검색엔진에 등록하면 이래저래 유입은 확실히 늘어나더군요.^^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아직 진짜 초보 블로거인 제가 느끼기에도 블로그를 통해 맺은 이웃이 방문자 수보다 훨씬더 보람이기도 하고 뭔가 남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 열심히 해서 이웃들도 많이 만들어야 될텐데..요즘..너무 쉬어버려서인지...다시 시작하는게 쉽진 않네요..그전에도 뭐..보잘것 없는...ㅎㅎ...
근데도 역시..블로그를 열면 늘 방문자수부터 보는 이 습관은 뭘까요...뿌린것 없이도 수확은 바라는게...사람마음인 것인지...ㅋㅋ
그렇죠. 온라인 이웃이 있다는 것이 새로운 동기가 되기도 하죠. 저는 카운터에는 크게 신경쓰질 않아요. 블로깅은 역시 꾸준한 포스팅이 제일 인것 같네요.^^
개츠비님이 로봇이랑 친하셨군요.
로봇하고 친하진 않습니다. 사람이 아닌 무언가라고 하던데..개나 고양이인것 같진 않네요.^^
스킨이 살짝 바뀌었군요. ^^
사이드 바의 체 선생 사진의 위치가 우측에서 좌측으로 왔고요. ^^
답글창이 두줄 정도 열린다는 것이 좀 갑갑하긴 하지만 산뜻합니다. ^^
저도 검색엔진 등록하고 싶었는데, 맨날 미루고만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등록해야겠어요.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같은 블로그 타이틀로 안 하고
비프리박같은 닉네임으로 할 수 있겠죠? (그랬음 하는데 말이죠. ^^)
블로그에서의 인연을 이야기하시는 대목을 읽으면서
제 생각도 살짝은 하셨겠다... 라는 짐작을 했습니다. 크흐. (웬 자뻑? 크흣.)
앞으로도, 쭉 이어가는 인연이었으면 합니다.
웹상의 거점을 옮기든 안 옮기든 말입니다. ^^
행복한 한 주 열어제치시길요. ^^
네.살짝 바꿨네요.^^ 세상이 온통 흐려보여서 녹색 스킨에 적응이안되더군요. 그래서 회색빛으로 바꿨어요. 비프리박님도 검색엔진에 등록해보세요.나름데로 재미있네요.^^ 본문중에 공유와 소통이라고 쓸까 하다가, 카피한것 같아서 소통과 공유라고 했습니다.ㅎㅎㅎ 소통과 공유로 하셔도 되요. 특별히 제약은 없더라구요. 그저 블로그 제목으로 하셔도 되는것 같습니다. 벌써 6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이번달에는 무언가 가슴에 담을만한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네이버에 등록해놨는데 친구들에게 내 이름 검색해보라구선
블로그 뜨면 굉장히 신기해 하더라구요. ㅋ
네. 볼우물님.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블로깅 하면서 느끼는 재미이기도 한것 같아요. 유해 사이트는 아니기 때문에 등록이 가능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시고 이번주에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