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를 잘 모르지만, 몇해전에 무척 갖고 싶었던 음반이 있었습니다.
helen eriksen의 standards 음반인데요.
국내에서 판매를 안하길래 포기하고 있었는데, 책을 주문하러 갔더니 그곳에 팔더군요.
너무 기뻐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혼자 여행을 할때나, 출장을 갈때 꼭 들었던 노래들입니다.
음반속에 'alone' 이라는 곡을 제일 좋아하는데, 그 곡은 유투브에 없네요.
비오는날 이런 음악 들으면 기분이 좋죠.^^
helen eriksen - miles d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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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 더 잘 어울리는 노래죠.
덕분에 좋은 음악 듣고 있습니다.^^
늘 땡큐~~~죠!! ㅎㅎ
네. 원래 제가 산 CD의 주제도 비오는 날과 우울한 날이죠.^^ 분위기가 참 몽환적이죠.
음...좋은 음악 잘 듣고 가요
거기도 비가 오는지 궁금하네요. 아마 안오겠죠? ^^ 여기는 오늘도 비가오는군요.^^
요즘 비오고 우울한 날이 많군요.
두눈을 감아도 되는 음악이 어떤 영상물보다 좋은 때가 많죠.
우울한 날이 계속되네요. 가끔 이렇게 음악을 들으면 위로가 되기도 한답니다. 비도 무심하지, 늘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보금자리를 다 털어내더군요. 그래서 세상은 참 불공평한것 같아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들렀어요. 저도 이 앨범있어요^^지금도 듣는 중이예요
city dust 앨범에 있는 Idebla 라는 곡도 정말 좋습니다
꼭 들어보세요 ㅎㅎ
네. 감사합니다.^^ 저도 helen eriksen 참 좋아합니다. 말씀하신 곡은 꼭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화를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대학때 공룡능선에서 저렇게 자일에 매달려 있었던 기억도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