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끔.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힘에 굴복하지 않고,
불의를 참지 못하고,
정정당당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품는다.
그 길이 고되고 힘들 길이어서.
누군가는 포기 하고
누군가는 힘없이 꺽이고
누군가는 한없이 슬퍼하며
불가능을 이야기 할지라도
서러운 슬픔은 가슴으로 삼키며
가는 길을 멈추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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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는 것.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니겠죠.
우리들이 만들어가야 하는 것일테구요.
그 길에 장애물들이 참 만만찮군요. -.-;
저도 그 말이 가장 인상깊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고 아이들에게 떴떳한 어른이 되어야 겠지요. 꽤 오래된 기억 가지만 아직도 그 충격이 다 사라지지 않았네요.^^ 쥐벌어먹을 세상인게죠.
가슴이 먹먹해지는 기분을 선사해주시는군요.
뜬금없지만 참 잘 생기셨습니다.
이마의 주름과 담배를 물고 계신 모습이 그야말로 노간지 아니겠습니까.
짧은 영상이지만 많은 추억 담아갑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가장 친숙한 나라의 어른이 되길 바랬는데 얼마 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나버렸네요. 매년 5월이 되면 참 그리워질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삶과 정반대를 말씀하고 계시군요.
하늘을 우러러보기 어렵습니다.
하늘이 꼭 위에만 있는것은 아니다... 정신적 지도자 린포체가 한 말이기도 하지요.^^ 어찌보면 세상의 진리는 우리가 딛는 발 바로 밑에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길에서 영화를 만나셨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