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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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11:44
개츠비님 설은 잘 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집에서 먹고 자고만 반복했네요.
황금같은 연휴를 너무 허투루 보낸 것 같아요. ㅜㅜ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연휴 후유증에 힘든 한주가 예상되지만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프블 MP선정되신거 축하합니다. 정맣 좋은 글이었어요. ㅎㅎ -
2010/02/16 01:22
설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눈이다 정체다해서 많은 분들이 힘드셨을텐데..
전 30분내로 모두 도착 가능한, 본가, 처가, 외할머니댁까지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ㅎㅎ
집에 돌아와 컴을 켜고 보니. 내일이면 다시 일상이라는 실감이 나네요.
항상 건강과 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2010/02/14 23:48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르게 되었는데 블로그의 제목이 저와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제 블로그는 특별한 목적이나 컨셉을 갖고 쓰는 것은 아니고, 그냥 저의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쓰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블로그가 처음 생긴 이후로 쭉 써왔으니 한 7년쯤 된 것 같네요.
http://blog.naver.com/jiy2k
대단한 것은 없지만 이렇게 우연히 들르게 된 김에 발자취 남겨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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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9:28
안녕하시죠? 방명록은 처음으로 들어와 본 것 같습니다.
이제 이틀 밤을 자면 새해가 밝겠네요.
비록 지금 눈이 오고 혹독한 겨울이지만 따뜻한 봄날은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짧은 연휴지만 편히 쉬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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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00:28
제가 개츠비님 믹시 듣기 했는데요.
요상하게도 개츠비님께서 새글 등록 했을 때 믹시에 안 뜨네요. 이상한걸요?
숲님 것도 뜨는데, 왜 개츠비님 건 안 뜰까요. 허허~ 이상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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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8:39
내내 눈팅만 하다가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는 말씀은 드려야 할 것같아서 몇 글자 적습니다^^ 새해 복 뭉텡이로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 행복,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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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01:50
게으른 이웃이 이제야 새해인사 전하러 들렀습니다.
댓글로는 썼지만..ㅎㅎ..
우선 새해엔 개츠비님의 글을 더 많이 볼 수 있길 소망합니다.
그럴려면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하고 바빠지셔야 할텐데요..^^.
저도 새해엔 좀더 열심히 해봐야지 다짐 했는데..3일이라는 시간을 그냥
삼켜버렸습니다. 회복하려니 아무래도 잠이 부족해지는 군요..에휴...
늘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지도 편달...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