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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2010/02/16 11:44

    개츠비님 설은 잘 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집에서 먹고 자고만 반복했네요.
    황금같은 연휴를 너무 허투루 보낸 것 같아요. ㅜㅜ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연휴 후유증에 힘든 한주가 예상되지만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프블 MP선정되신거 축하합니다. 정맣 좋은 글이었어요. ㅎㅎ

    • 2010/02/16 22:34

      저도 덕분에 연휴 잘 보냈습니다. 이번 연휴는 생각보다 시간이 짧더군요. 뭐 길어봐야 그게 그거지만 말이죠. 이제 다가올 봄을 기다리는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프블MP에 선정이 되었더군요. 인터뷰 메일이 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감사합니다.

  2. 2010/02/16 01:22

    설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눈이다 정체다해서 많은 분들이 힘드셨을텐데..
    전 30분내로 모두 도착 가능한, 본가, 처가, 외할머니댁까지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ㅎㅎ
    집에 돌아와 컴을 켜고 보니. 내일이면 다시 일상이라는 실감이 나네요.
    항상 건강과 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2010/02/16 22:33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가까이 친척이 있으면 참 좋죠. 얼굴도 자주 보고 말이죠^^ 바쁜 일상에서도 이렇게 인사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일상이 뭐 달라질게 있겠습니까 늘 기억하고 기억하며 사는것이겠죠.^^ 지구벌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3. 2010/02/14 23:48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르게 되었는데 블로그의 제목이 저와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제 블로그는 특별한 목적이나 컨셉을 갖고 쓰는 것은 아니고, 그냥 저의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쓰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블로그가 처음 생긴 이후로 쭉 써왔으니 한 7년쯤 된 것 같네요.
    http://blog.naver.com/jiy2k
    대단한 것은 없지만 이렇게 우연히 들르게 된 김에 발자취 남겨 봅니다.

    • 2010/02/15 20:06

      반갑습니다. 정인용님. 저와 같은 블로그 제목이군요^^ 저는 어느 소설가의 책 제목에서 가져온겁니다. 저도 특별한 주제나 컨셉은 갖고 있질 않습니다.^^ 저는 네이버블로그는 안써봤네요. 스쳐도 인연인데 이렇게 같은 제목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니 정말 인연인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4. 2010/02/12 17:44

    고향 잘 다녀 오시고 명절 즐겁게 쇠십시오. 짧게 인사 드립니다. :)

    • 2010/02/15 20:04

      고맙습니다. '숲'님도 알차게 쉬셨겠죠? 그럼 내일부터 또 달리셔야죠. 따그닥 따그닥 으럇~!

  5. 2010/02/11 19:28

    안녕하시죠? 방명록은 처음으로 들어와 본 것 같습니다.
    이제 이틀 밤을 자면 새해가 밝겠네요.
    비록 지금 눈이 오고 혹독한 겨울이지만 따뜻한 봄날은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짧은 연휴지만 편히 쉬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2/15 20:04

      인사가 많이 늦었네요. 새해에는 서로 덕담도 주고 받고 해야 하는데, 새해가 두번이라서 늘 한번은 잊어먹곤 합니다. Slimer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는 많은것들을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6. 2010/02/05 16:02

    대길이...나오는 드라마 저도 좋아하는데요....입춘대길에서..아하!! 머리를 퉁 칩니다.

    봄 맞이 잘 하시고요...

    • 2010/02/15 20:03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2010/01/27 00:28

    제가 개츠비님 믹시 듣기 했는데요.
    요상하게도 개츠비님께서 새글 등록 했을 때 믹시에 안 뜨네요. 이상한걸요?
    숲님 것도 뜨는데, 왜 개츠비님 건 안 뜰까요. 허허~ 이상하네.

    • 2010/01/27 10:03

      저도 그런소리 몇번 들은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2차 도메인 문제인것 같기도하고.. 아무튼 요즘은 메타사이트에 걸리는것도 오락가락 하더군요. '숲'님은 피톤치드니까 걸리는게지요.저는 까치똥이라...후각을 자극하는 관점이 다른게지요.^^

  8. 2010/01/23 14:05

    비밀댓글 입니다

    • 2010/01/23 17:58

      저도 작년에 부침이 많아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았습니다.물론 지금도 비슷하구요. 삶의 언덕은 아련한 기억마저 흐리게 만들고, 소통의 즐거움 마저 쉽지 않게 만들때가 있더군요. 없애는것 보다 힘들때 잠시 쉬어감도 좋을것 같습니다. 잊혀지는게 아니라 잠시 쉼표를 찍는것이지요. 쉬고 난뒤에 가다듬은 호흡은 다음 언덕을 넘어가는데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9. 2010/01/06 18:39

    내내 눈팅만 하다가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는 말씀은 드려야 할 것같아서 몇 글자 적습니다^^ 새해 복 뭉텡이로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 행복,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리구요~

    • 2010/01/07 10:12

      이렇게 방명록에 정성스러운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레토닉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는 즐거운 일만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0. 2010/01/05 01:50

    게으른 이웃이 이제야 새해인사 전하러 들렀습니다.
    댓글로는 썼지만..ㅎㅎ..
    우선 새해엔 개츠비님의 글을 더 많이 볼 수 있길 소망합니다.
    그럴려면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하고 바빠지셔야 할텐데요..^^.

    저도 새해엔 좀더 열심히 해봐야지 다짐 했는데..3일이라는 시간을 그냥
    삼켜버렸습니다. 회복하려니 아무래도 잠이 부족해지는 군요..에휴...

    늘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지도 편달...바랍니다..^^

    • 2010/01/05 11:43

      네. 지구벌레님도 올 해에는 좋은일만 있으리라 믿습니다. 건강이 무엇보다 최고인것이지요. 보여주시는 풍경을 보면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활기찬 모습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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